
GOURMET NOMAD
미식은 시작점입니다
셰프를 부르고, 메뉴를 새로 만들고, 그날의 공연과 전시까지.
흩어져 있던 것들을 하나의 경험으로 묶습니다.
축제·기업행사 케이터링 기획·운영·미식존 구성·셰프 섭외·브랜드 마켓
고메라운지 에디션
이미 완성된 콘셉트로 도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특별하게 준비해서 제공하는 것
다섯 개의 축으로 행사를 조합합니다. 어떤 조합이 필요한지 아직 정하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 규모와 성격만 알려주시면 저희가 구성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셰프
섭외 가능한 셰프 풀

메뉴
콘셉트에 맞춰 새로 개발

공간
연출부터 동선까지 설계

콘텐츠
공연 · 전시 · 워크숍

대상
개방형과 한정형 모두
이렇게 조합했습니다

대규모 · 대중 개방 · 전통 공간
월간소반 — 남산골한옥마을
전통 공간에 마켓·워크숍·공연을 얹어 2일간 14,152명을 모은 자체 축제입니다.

중규모 · 도심 상권 · 거리형
가로수길 디자인 위크
차 없는 거리에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푸드트럭을 배치해 셰프별 시그니처를 펼친 사례입니다. 별도 행사 부지 없이 보행로만으로 운영했습니다.

소규모 · 프라이빗 · 체험형
소반 브랜드살롱
프라이빗 한옥에서 소수 정원으로 진행한 체험형 미식 세션입니다.
14,152명
2일간 실측 방문객
2026.5 월간소반 자체 축제 · 15일 6,359명 / 16일 7,793명
65.9만 회
인플루언서 도달
2026.5 월간소반 협업 인플루언서 콘텐츠 합산
35팀
검증 참여 브랜드
2026.5 월간소반 입점 브랜드 실수
8,000건+
누적 현장 운영
고메노마드 핵심 인력의 누적 운영 경험
케이터링 업체를 찾고 계신가요?
고메노마드는 음식만 넣지 않습니다. 축제·기업행사의 미식존 전체를 기획하고 현장까지 운영합니다. 셰프 섭외, 메뉴 개발, 브랜드 큐레이션, 공연·전시 연계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 일반 케이터링 업체와 무엇이 다른가요?
- 대부분의 케이터링은 정해진 메뉴를 정해진 인원만큼 납품합니다. 저희는 그 행사에 무엇이 필요한지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 어떤 셰프를 부를지, 어떤 브랜드를 모을지, 음식 외에 무엇을 같이 둘지. 그래서 「몇 인분 얼마」가 아니라 행사 구성 단위로 견적이 나옵니다.
- 어느 정도 규모부터 맞나요?
- 미식존을 따로 구성하는 축제·기업행사 규모에 맞습니다. 2026년 5월 자체 축제(월간소반)는 2일간 실측 방문객 14,152명, 입점 브랜드 35팀 규모로 운영했습니다. 트럭 몇 대 단위의 케이터링·렌탈은 자사 푸드트럭1이 전담합니다.
- 어떤 행사를 해봤나요?
-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구미 라면축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든스테이, 양양 송이·연어축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등을 수행했습니다. 현장 사진과 함께 레퍼런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레퍼런스 보기 →
- 문의할 때 무엇을 알려드리면 되나요?
- 행사명·일자·장소·예상 인원이면 충분합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이 많아도 괜찮습니다 — 무엇을 어떻게 구성할지부터 함께 잡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트럭 단위 케이터링·렌탈만 필요하시면
푸드트럭 케이터링과 렌탈은 자사 사이트 foodtruck1.kr에서 전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