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기획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2026년 5월 월간소반에서 이미 운영한 포맷을 독립 에디션으로 승격시킨 것입니다. 기업·VIP 행사가 요구하는 조건 — 소수 정원, 프라이빗 공간, 전문가 진행, 미식과 체험의 결합 — 이 이미 검증된 구성입니다.
이 에디션이 푸는 문제
규모를 키우면 격이 떨어집니다
대규모 개방형 행사로는 VIP 대상 프로그램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인원을 줄이면서 콘텐츠 밀도를 높이는 구성이 따로 필요합니다.
공간이 곧 메시지입니다
호텔 연회장은 어디서나 같습니다. 장소 자체가 초대의 이유가 되는 공간이라야 참석률과 기억에 남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식사만으로는 대화가 열리지 않습니다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맛보는 과정이 있어야 참석자 사이에 대화가 생깁니다. 미식에 체험을 결합하는 이유입니다.
구성 요소
고메라운지의 다섯 개 축 중 이 에디션이 고른 조합입니다.
| 공간 | 남산골한옥마을 윤씨가옥 — 프라이빗 한옥 (미니 살롱 최대 50명) |
|---|---|
| 콘텐츠 | 전문가 호스트가 진행하는 체험형 세션 · 페어링 살롱 |
| 메뉴 | 세션 주제에 맞춘 다과·페어링 구성 |
| 대상 | VIP 한정형 — 기업·브랜드 초청 |
진행 사례
2026년 5월 운영 실적
미식 워크숍 총 7회차, 참여 100명. 회차당 정원 12~24명으로 운영했습니다.
호스트 구성
식재료 테이스팅, 발효·페어링, 명상과 다과, 향 제작, 제로웨이스트 세션 등 분야별 전문가 5팀이 각 회차를 진행했습니다.
공간
한옥 안채와 툇마루를 세션 공간으로 사용했습니다. 우천 시에도 실내에서 그대로 진행됩니다.
적용 가능한 행사
기업 VIP 초청
20~50명 규모의 고객 초청 행사. 브랜드 메시지를 세션 주제로 연결합니다.
브랜드 론칭
제품을 체험 세션의 소재로 삼아 참석자가 직접 다루게 구성합니다.
임직원 프로그램
소규모 팀 단위 워크숍. 회차를 나눠 여러 팀을 순차 운영할 수 있습니다.
권장 리드타임 표준 30일비용 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