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소반 — 남산골한옥마을
전통 공간에 마켓·워크숍·공연을 얹어 2일간 14,152명을 모은 자체 축제입니다.
- 기간
- 2026.5.15~16 (2일)
-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 실측 방문객
- 14,152명
- 참여 브랜드
- 35팀
기획·셀러 모집·검증·현장 운영까지 고메노마드가 직접 수행한 자체 축제입니다.




- 공간
- 전통 한옥 공간 · 평상과 차양 연출
- 콘텐츠
- 워크숍 7회차 + 조선풍류 공연
- 메뉴
- 35팀 브랜드 큐레이션
- 대상
- 전체 개방형

레퍼런스
자사 상품으로 직접 운영한 세 건입니다. 규모와 성격이 서로 달라, 준비하시는 행사가 어디쯤인지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전통 공간에 마켓·워크숍·공연을 얹어 2일간 14,152명을 모은 자체 축제입니다.
기획·셀러 모집·검증·현장 운영까지 고메노마드가 직접 수행한 자체 축제입니다.





차 없는 거리에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푸드트럭을 배치해 셰프별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 사례입니다. 별도 행사 부지 없이 보행로만으로 운영했습니다.
별도 행사 부지 없이 보행로만으로 미식존을 구성한 사례입니다. 상권 행사에 F&B를 얹을 때의 표준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프라이빗 한옥에서 소수 정원으로 진행한 체험형 미식 세션입니다.
월간소반 안에서 운영한 포맷을 독립 에디션으로 승격시켰습니다.




고메노마드의 디렉터들은 도시 단위 메가 행사부터 체류형 프리미엄 프로그램까지 직접 맡아 왔습니다. 규모를 감당해본 팀인지, 격을 만들어본 팀인지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총감독 (6년)
서울시 대표 야시장을 6년간 총감독으로 이끌었습니다. 시즌 단위로 반복 운영되는 대규모 상설 미식 행사입니다.



총감독 (2024~현재)
단일 식재료를 축으로 도시 전체를 움직이는 대형 지자체 축제입니다. 현재까지 총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총감독 (2025)
미식을 산업 관점에서 다루는 국제 박람회입니다. 부대 행사인 남도미식문화포럼도 함께 주관했습니다.





미식 프로그램 기획·운영
정원 안에 머무는 체류형 프로그램입니다. 코스 다이닝과 숙박, 정원 프로그램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대중 개방형 행사와 달리 밀도와 완성도로 승부하는 고급 포맷입니다.





미식운영 PM
지역 특산물을 축으로 한 계절 축제에서 미식 운영을 총괄했습니다. 자연송이·연어를 재해석한 메뉴를 직접 개발해 「미식가든」으로 운영했습니다.




2026년 5월 15일~16일 · 남산골한옥마을
모두 실측·집계 수치입니다. 추정치는 게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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